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촌 중심생활권에 트리플 역세권 프리미엄까지 `신촌 이대역 영타운 지웰 에스테이트` 5월 GRAND OPEN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용 19~20㎡ 총 261실, 이대,신촌역 트리플 역세권 소형 오피스텔젊은 임대수요에 맞춘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유니크한 상품성 갖춰신영건설은 4일(수)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에서 소형 오피스텔 `신촌 이대역 영타운 지웰 에스테이트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지상 2층~지상 10층, 1개동, 전용면적 19~20㎡ 총 261실 규모로 근린생활시설은 지하 2층~지상 2층, 오피스텔은 지상 2~10층에 자리잡고 있고, 전용면적별로는 19㎡ 54실, 20㎡ 207실 등 2개 타입의 원룸형으로 이뤄져 있다. 신촌 중심입지의 풍부한 배후수요와 트리플 역세권 편리한 교통망으로 분양전부터 입소문이 났던 터라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신촌 이대역 영타운 지웰 에스테이트는 신촌 대학가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지하철 2호선 이대역, 신촌역과 경의중앙선 신촌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단지에, 광역 및 시내버스 노선이 풍부해 서울 전역을 비롯한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여기에 신촌로, 강변북로, 내부순환도로 등이 가까이 있어 차량으로 타 지역 이동도 좋은 편이다.신촌?이대상권의 풍부한 생활 편의 및 문화시설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 반경 1㎞ 이내에 현대백화점, 그랜드마트, 신촌세브란스병원, 메가박스, CGV 등의 다양한 문화 및 쇼핑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주민센터, 우체국, 파출소 등 관공서도 근거리에 있어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실내는 1~2인 가구 수요에 맞춘 소형으로 구성돼 있고, 빌트인 가구 적용으로 효율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대학가의 젊은 수요층에 맞춰 층별 포인트 컬러를 활용한 세련된 디자인의 인테리어를 선보인다.여기에 기존오피스텔에서 보기 힘든 차별화된 특화설계도 적용 된다.입주자의 쾌적환 주거환경을 위한 1층 휴게공간, 썬큰가든, 옥상정원 등을 비롯해 실내 암벽등반시설, 피트니트센터, 작은도서관 등 희소성 높은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단지 입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홈네트워크시스템(제어기능포함), 무인택배서비스 등도 갖춰져 있다.분양대행사 `대승디앤씨` 김영환 대표는 "단지 인근 지역보다 높은 오피스텔 임대수익률과 대학 및 업무지구의 풍부한 배후수요로 검증된 투자가치를 갖고 있다"며 "특히 최근 1~2인가구 증가에 맞춘 소형 오피스텔 설계로 잠재적 수요도 높아 높은 환금성으로 좋은 청약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고, 분양홍보관은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101-25 해암빌딩 4층에 마련돼 있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전국 태풍급 강풍 원인 ‘폭탄 저기압’ 때문…낮까지 강풍주의보ㆍ이상윤, 유이와 열애 4달전 고백? "죄송한데 여자친구 있다"ㆍ악동뮤지션 RE-BYE, 이하이 생각하며 만들어 "목소리 꿀 발랐나?"ㆍ“10대 외국女와 사귀었다”…‘원조교제’ 발언 50대 교사 직위해제ㆍ“오디션 볼래?” 길거리 캐스팅 속여 여중생 성폭행 30대 징역 4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삼일PwC, 13兆 거래…2위와 두 배 '초격차'

      삼일PwC가 ‘제17회 한국 IB대상’의 인수합병(M&A) 재무자문 분야 최고의 하우스로 선정됐다. 지난해 삼일PwC는 98건, 13조1758억원(완료 기준) 규모 거래를 수행했다. 건수 기준으로 2위권와 두 배 가까이 격차를 벌렸다.SK그룹의 사업 구조 개편 과정에서 다수 대형 거래의 자문을 담당했다. 대표적으로 SK㈜가 특수가스 제조 회사 SK스페셜티 지분을 한앤컴퍼니에 매각하는 거래에서 인수자문과 매각자문을 동시에 맡았다. 2조6000억원 규모 ‘빅딜’이었다. SK에코플랜트가 폐기물 자회사를 매각(1조7800억원)할 때도 매각 자문을 담당했다. 국경을 넘는 기업 M&A(크로스보더) 거래도 다수 수행했다.최석철 기자

    2. 2

      김앤장법률사무소, 바이아웃 자문 66건 '압도적 1위'

      지난해 인수합병(M&A) 법률자문 부문에서 김앤장법률사무소가 1위를 차지해 ‘제17회 한국 IB대상’ 수상의 영예를 9일 안았다. 김앤장은 지난해 바이아웃 거래(발표일 기준)에서 총 66건, 39조4318억원 규모의 거래를 자문했다. 특히 10조원대 초대형 거래를 여러 건 맡으며 세종과 거래액 격차를 두 배 넘게 벌렸다.김앤장은 지난해 거래 규모 15조원으로 최대 딜 중 하나인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 합병 거래에서 두나무 측 단독 자문을 맡았다. SK하이닉스가 인텔 낸드플래시 사업 부문을 인수할 때는 인수자인 SK 측을 맡았다. 이 거래 역시 11조원 규모에 이르렀다. 3조원대인 SK이노베이션의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매각에서는 인수 측인 메리츠증권에 법률 자문을 제공했다.최다은 기자

    3. 3

      삼정KPMG, 중소형부터 대형딜까지 고른 활약

      삼정KPMG가 ‘제17회 한국 IB대상’ 인수합병(M&A) 회계자문 분야에서 베스트 하우스로 선정됐다. 대형과 중소형 딜 등 여러 기업의 회계실사자문을 고루 맡았다. 총 50건, 15조4273억원(완료 기준) 규모의 회계실사를 진행했다.SK에코플랜트의 폐기물 자회사 매각 등 SK그룹 사업 재편 과정에서 핵심 도우미 역할을 했다. 중국 다자그룹이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우리금융지주에 1조5493억원에 매각할 때 매각 측의 회계실사를 맡았다. MBK파트너스의 일본 반도체 기판 제조사 FICT 경영권 인수 때도 도왔다.LG화학 수처리사업부 매각자문(1조4000억원), 삼성SDI 편광필름 사업부 인수자문(1조1210억원) 등 조 단위 거래의 회계실사를 도맡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최석철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