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투싼이 별을 쏘고, 쏘나타에서 꽃향기 나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노션, 현대차 광고에 어린이 상상속 그림 반영
    "투싼이 별을 쏘고, 쏘나타에서 꽃향기 나요"
    지난 1일부터 방영된 현대자동차 광고에는 아이들이 그린 자동차 그림이 나왔다. 자동차가 대포처럼 별을 하늘로 발사하는가 하면 자동차에 꽃이 만발해 향기를 풍기기도 했다. 이 그림들은 각각 투싼과 쏘나타 광고에 ‘별을 쏘는 자동차’(사진) ‘꽃향기 자동차’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다.

    이노션이 어린이날을 맞아 기획한 ‘어린이 협업 광고’다. 현대자동차와 이노션은 지난 1월7일~2월23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상상 속 자동차 그림 공모전’을 열었다. 응모한 7322점의 작품 중 네 가지 그림을 그랜저, 쏘나타, 투싼, 싼타페 광고 마지막에 쓰고 있다. 이 광고는 5일까지만 방송 전파를 탄다. 이노션 관계자는 “상상 속 자동차 그림 공모전을 해외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으로 달라"…이견 못좁혀

      성과급 재원과 내년도 임금 인상률을 둘러싼 삼성전자 노사 간 집중교섭이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한 채 정회했다. 10일 노동계에 따르면 이날 시작된 삼성전자 노사 집중교섭은 약 6시간 만인 오후 4시쯤 정회한...

    2. 2

      전기차 충전기 잠식땐 전력망도 위협…'핵심부품·OS 독립' 서둘러야

      유럽연합(EU)의 외교·안보 싱크탱크 EU안보연구소(EUISS)는 지난달 유럽 에너지 시스템 심장부에 중국 영향력이 깊숙이 침투했다는 서늘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특히 전력 시스템을 단숨에 마비시킬 수 있...

    3. 3

      中은 이미 뛰는데…'배터리 소유권 분리' 한발도 못뗀 韓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으로 배터리산업이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배터리 서비스(BaaS)’ 같은 후방 생태계를 키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10일 시장조사기관 포천비즈니스인사이트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