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소녀시대 티파니, 12일 `엠카운트다운`서 솔로 첫 무대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티파니가 첫 솔로 앨범 활동에 나선다. 이번엔 일렉트로 팝 댄스 곡이다.11일 발표되는 티파니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 곡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는 80년대의 레트로 사운드와 현대의 댄스 그루브 감성이 한 데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일렉트로-팝 댄스 곡으로, 티파니의 몽환적이면서도 힘 있는 보컬이 담겼다.특히, 가사에는 `비 젖은 거리`, `적막감이 감도는 텅 빈 무대와도 같은 도시에서 고민은 잠시 접어둔 채 밤새도록 춤추고 싶다`는 솔직한 감정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또한 티파니는 12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타이틀 곡 ’I Just Wanna Dance’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으로, 소녀시대 및 유닛 그룹 태티서 활동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한편, 티파니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3일 KBS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트렌드연예팀 김민서기자 mi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이종석 한효주 ‘둘다’ 인형 같아...‘W’ 퀄리티 극찬 쏟아질까?ㆍ검찰, 서울대 호서대 압수수색...너무 늦었다? ‘싸늘한 반응’ㆍ‘여성 토막 내고 화로에 태워’ 엽기적 살해에 독일 발칵ㆍ박병호 7호 홈런 “이런 뜨거움 처음이야”...핫한 홈런 방망이!ㆍ‘공포의 가정부’ 충격과 공포…노인 8명 주사기로 살충제 투입 살해ⓒ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10억명 앞 칼군무…中 최대 명절쇼 휩쓴 '로봇 굴기' [차이나 워치]

      올 춘제(중국 음력 설)에 중국의 로봇 굴기가 다시 한번 세계 무대에 과시될 전망이다. 중국의 대표 로봇 기업들이 일제히 춘제 갈라쇼(특집 공연)에 참여해 단체 군무, 만담·콩트를 선보일 예정이라서다.지...

    2. 2

      LVMH·케링 흔들릴 때 '나홀로 성장'…에르메스 매출 12% 껑충

      글로벌 명품 시장 침체에도 에르메스가 지난해 호실적을 올렸다.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와 케링그룹 등 주요&nbs...

    3. 3

      다주택자 매물만 '갭투자' 허용에…1주택자 역차별 지적도

      정부가 다주택자의 매물 출회를 유도하기 위해 무주택자의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갭투자(전세 끼고 매입)를 허용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실거주 의무를 한시적으로 유예해 거래 문턱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하지만 다주택자가 보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