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창복의 착한식당 광명점, `인기몰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식선도 기업 `고창복의 착한식당` 광명점의 여러가지 신 메뉴가 손님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창복의 착한식당 광명점에서는 기존 행사하던 3인분 행사메뉴 외에도 한판메뉴를 개발하여 신선한 생고기 메뉴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게 되었다.돼지모듬한판(생갈비와 갈매기살), 소모듬한판(등심,소갈비살,안창살)등을 한판메뉴로 개발하여 기존 3인분 행사메뉴를 선호하던 기존 고객들도 쉽게 다른 메뉴를 선택하여 맛볼 수 있는 메뉴가 되었다.특히 타 업체보다 저렴한 가격에 많은 양을 드실 수 있다는 장점이 한몫 한 것으로 보인다.`밤일마을문화거리` 음식점 중에서 가장 큰 주차장과 더불어 멋있는 한옥기와집이 돋보이는 인테리어 등으로 수많은 고객층이 형성된 맛 집이다.점심식사메뉴도 기존의 "영양갈비탕과 우거지갈비탕에 가마솥 밥을 먹었던 기존 고객층의 요구를 반영하여 보다 저렴한 가격의 `착한소고기국밥`이 출시되어 한끼 걱정하는 직장인들의 고민을 덜어주어 인기를 끌고 있다.직장회식, 단체회식, 가족회식 등 여러 회식인원들도 이용 가능한 단체룸과 단체홀도 보유하고 있다.국승한 팀장 shkook@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담담한 조성호 현장검증` 시신절단 이유 들어보니..ㆍ유노윤호 “이런 군인 처음”...군 특급전사 선발 ‘너무 든든해’ㆍ뇌병변 장애女에 ‘발가락 똥침’은 학대…“엉덩이와 항문 찔러”ㆍ내연녀 10대 딸 상습적 성추행한 ‘50대 경찰’ 집행유예 선고 왜?ⓒ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설 대목 유커 잡아라”…알리·위챗페이와 손잡고 ‘쇼핑 큰장’

      정부가 오는 설 명절 중국인 관광객(유커)을 겨냥한 소비 촉진 행사를 집중적으로 연다. 알리페이 등 현지 플랫폼과 제휴해 할인 혜택을 제공, 이들의 지갑을 열고 내수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전략이다. 중소기업 근로자 휴가 지원비를 최대 5만원 추가 지급하고, 생계급여 등은 설 연휴 전에 조기 지급한다.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선 역대 최대인 9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정부는 28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우선 중국 춘절 연휴와 겹치는 설 연휴 주간(2월 14~20일)에 맞춰 방한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중국 직항 항공권과 크루즈 등 교통수단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집중 판촉하고, 중국 현지 비자센터에서 관광 할인 추첨 및 경품 이벤트도 개최한다. 특히 알리페이·위챗페이 등 중국 주요 전자결제 플랫폼과 협업해 공동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주공항에는 방한 관광객 전용 환대 부스도 설치하기로 했다.내수 활력을 위해 중소기업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도 앞당긴다. 연간 지원 대상 10만 명 중 절반인 5만 명을 1~2월에 집중 지원해 설 전후 조기 사용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설 명절 기간인 다음달 28일까지 휴가 지원을 이용하는 근로자에게는 최대 5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역대 최대인 200곳에서 330억원 규모로 진행한다. 소비자 편의를 위해 환급 시스템도 대폭 개선했다. 그동안은 농축산물과 수산물 환급 부스가 따로 운영됐고, 현장에서 긴 줄을 서야했다. 이번 설 명절부터는 통합 부스 한 곳에서 농축수산물 모두를 환급받을 수 있다. 모바일 대기 방식

    2. 2

      “미국 가스 끊고 바람으로 간다” 유럽, 해상풍력 100GW 동맹의 속내[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유럽의 해상풍력 협약은 미국 가스 의존에 대한 위험 회피 성격이 강하다는 분석이 나왔다.28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유럽 국가들이 대규모 해상풍력 네트워크를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합의하면서, 미국산 천연가스 수입 의존도를 줄이고, 재생에너지 비용 상승에 대응하려는 역내 노력이 강해지고 있다.지난 26일 열린 북해 정상회의에서 영국, 벨기에, 덴마크, 프랑스, 독일,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노르웨이의 장관들은 공동 경제수역에서 100기가와트(GW)의 해상풍력 설비를 개발하는 협정에 서명했다. 이는 5천만 가구 이상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이번 합의는 러시아의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촉발된 에너지 가격 충격과 그에 따른 유럽으로의 가스 공급 차질 이후 구상된, 2050년까지 해상풍력 300GW를 구축하겠다는 2023년 약속을 토대로 한다.이번 발표는 수년간 준비돼 왔지만, 최근 그린란드를 둘러싼 대서양 횡단 외교 갈등을 감안하면 유럽과 미국의 관계가 미묘한 시점에 나왔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거래적 외교와 ‘에너지 지배력’ 추구는, 과거 러시아가 공급하던 물량 대부분을 대체한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에 대한 과도한 의존에 대해 유럽의 우려를 더욱 키웠다.2025년 기준 미국산 가스는 EU와 영국의 전체 LNG 수입의 57%를 차지했고, 지역 전체 가스 수입의 약 4분의 1에 달했다.풍력은 오랫동안 북유럽이 화석연료 의존을 줄이기 위한 전략의 핵심이었다. 산업 단체 윈드유럽에 따르면, 육상과 해상 풍력은 2025년 EU 전력의 19%를 생산했다. 그러나 현재 유럽 전역 13개국에서 운영 중인 해상풍력 설비는 약 37GW에 불과해, 계획된 100GW 확장은 유럽

    3. 3

      대상, 세이브더칠드런에 조부모가정 아동 후원금…누적 6억원

      대상이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하는 ‘조부모가정 아동 맞춤형 결연 사업’을 위해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대상은 2021년부터 3년간 조부모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총 3억원을 후원했으며, 2024년에는 ‘조부모가정 아동 맞춤형 후원 사업 협약식’을 체결하고, 올해까지 총 3억원의 추가 기부를 약속한 바 있다. 이번 기부금 전달로 대상의 누적 후원금은 총 6억원에 이른다.조부모가정 아동 맞춤형 결연 사업은 대상과 세이브더칠드런이 조부모, 한부모 가정, 이주배경 가정 등 복합위기아동의 안정적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8세 미만의 손자녀와 조부모가 함께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 아동 총 23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및 심리·정서 지원과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안전망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뿐만 아니라, 지원하는 아동 개개인의 결핍 지수, 학업 성취도, 정서적 안정 등의 객관적 지표를 반영한 집중 지원 방식을 도입해 보다 실질적인 맞춤형 통합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역시 아동 중심의 맞춤형 지원으로 영양 및 위생관리 등을 포함한 ‘일상생활지원 서비스’, 학업 성취도 향상과 진로 탐색을 위한 ‘진로지원 서비스’, 심리적 부담 완화를 위한 ‘마음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대상 김경숙 ESG경영실장은 “이번 후원금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긍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그룹의 핵심 가치인 ‘존중’을 바탕으로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지속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