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12일 기업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키스톤 프라이빗에쿼티(PE)를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예비 협상대상자에는 연합자산관리가 선정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