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네팔에 학교 세운다 입력2016.05.13 17:40 수정2016.05.14 00:19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아자동차가 산악인 엄홍길 씨(사진 오른쪽)와 손잡고 네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학교를 짓는다. 박병윤 기아차 기획실장(전무·왼쪽)은 13일 기아차 본사에서 엄홍길휴먼재단과 ‘휴먼스쿨 프로젝트’ 후원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부산 광안리에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부산 수영구가 성탄절을 나흘 앞둔 21일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미리 메리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 특별 공연을 열었다. 마차를 탄 산타와 이를 끄는... 2 법무부, 가석방 30% 확대…한 달 1340명씩 풀어준다 법무부가 내년부터 가석방 인원을 30% 추가로 늘리기로 했다. 고질적인 교정 시설 과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한 달에 약 1340명씩 풀어주겠다는 방침이다.법무부는 21일 “지난달 마련한 ‘20... 3 중상환자 옮기던 119구급차, 승용차와 충돌…5명 중경상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13분께 강원 원주시 무실동 한 도로에서 환자를 긴급 이송하던 충북소방 119구급차가 BMW 승용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당시 충북소방은 나무 자르는 기계에 장기가 손상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