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포커스] 삼성페이 결제액 1조원 돌파 입력2016.05.18 19:54 수정2016.05.18 19:54 지면A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삼성페이의 국내 누적 결제액이 1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8월 서비스를 시작해 9개월 만이다. 삼성전자는 범용성과 편의성, 보안성을 두루 갖춘 것이 인기를 모으는 요인으로 꼽았다. 삼성페이는 ‘긁는 방식’의 마그네틱 신용카드 결제기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결제되는 기술을 적용해 대부분의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대 예금이 돌아왔다"…자산가들 돈 싸들고 '우르르' 은행권과 2금융권인 저축은행이 앞다퉈 연 3%대 금리 예금 상품을 내놓으면서 ‘예테크(예금+재테크)족’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20일 금융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e-그린세이브... 2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쿠팡 영업정지 가능성 열어놔" 대규모 고객 정보를 유출한 쿠팡이 영업 정지 처분을 당할 가능성이 생겼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지난 19일 오후 KBS '뉴스라인W'에 출연해 쿠팡에 대해 "영업정지 처분을 할 가능성도 열... 3 연봉 7000만원 넘으세요?…12월 31일 지나면 '땅 치고 후회' 내년부터 총급여 7000만원을 초과하는 고소득자는 농·수·신협, 새마을금고 예·적금에 가입했을 때 이자소득에 대해 5% 세금을 내야 한다. 기존처럼 비과세 혜택을 받기 위해선 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