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예금보험공사, 사회적기업 제품 판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예금보험공사, 사회적기업 제품 판매
    예금보험공사(사장 곽범국·가운데)는 18일 서울 청계천에서 ‘행복예감 청계천장터’를 열고 사회적 기업이나 중증장애인 등이 생산한 제품을 판매했다. 예금보험공사 직원들도 물품을 구입해 후원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예금보험공사 제공

    ADVERTISEMENT

    1. 1

      외국인 유학생 절반, 어학능력 미달…"소통 안돼 팀플 망쳐"

      국내 4년제대 학위과정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절반가량이 교육부가 권고하는 언어능력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학생 유치 경쟁이 과열되면서 일부 대학이 선발 기준을 느슨하게 적용한 영향으로 풀이된...

    2. 2

      "배임액 줄어도…대유 상폐는 정당"

      전직 대표가 배임으로 기소돼 코스닥시장에서 퇴출된 비료 제조기업 대유가 상장폐지결정 무효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대유는 검찰의 공소장 변경으로 배임 액수가 줄어 상장폐지 사유가 사라졌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한국거래...

    3. 3

      [포토] 명품 짝퉁 유통해 165억 챙긴 일당 검거

      27일 인천본부세관은 정품 시가 1200억원 상당의 위조 상품을 국내에 유통하고 범죄수익 165억원을 타인 명의 계좌로 은닉·세탁한 총책 A씨 등 네 명을 관세법·상표법·범죄수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