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우글로벌, 엿새째 상승…52주신고가 경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우글로벌이 엿새째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23일 오전 9시3분 현재 세우글로벌은 전 거래일보다 680원(17.87%0 오른 44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우글로벌의 주가는 지난 16일부터 오름세를 이어왔다. 17일에는 23% 이상 뛰는 등 엿새 동안 60%가량 올랐다.

    앞서 지난 20일 한국거래소는 세우글로벌에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자산시장 덮친 'AI 과잉투자' 공포

      인공지능(AI) 기술 기업의 수익화 우려가 국내외 증시를 덮쳤다. 유동성 축소 우려까지 지속되자 암호화폐와 금·은 등 글로벌 자산시장이 일제히 흔들렸다. 6일 코스피지수는 1.44% 하락한 50...

    2. 2

      신흥국 증시로 '머니무브'…韓 ETF, 자금 순유입 1위

      글로벌 투자 자금이 신흥국으로 몰리는 가운데 한국이 최선호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국가별 MSCI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 가운데 한국 ETF가 자금 순유입 1위로 올라섰다. 미국에 ...

    3. 3

      [특징주 & 리포트] '에코프로비엠 놓고 엇갈린 전망' 등

      ● 에코프로비엠 놓고 엇갈린 전망올 들어 35%가량 뛴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증권가에서 엇갈린 전망을 내놨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에코프로비엠은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와 고체 전해질 양산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