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윤리협의회, '전관 변호사' 수임 전수조사 입력2016.05.24 18:22 수정2016.05.25 04:26 지면A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법조윤리협의회(위원장 천기흥)가 24일 판·검사 출신 ‘전관 변호사’를 대상으로 수임 내역 전수조사에 들어갔다.협의회 관계자는 “그동안 수임 건수를 기준으로 상위 50명의 수임 내역만 살펴봤지만 이번에 법조비리 의혹이 불거진 것을 계기로 전관 변호사 380명의 수임 내역과 경위까지 모두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고윤상 기자 ky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젠 '두 채 전략'?…세금 줄이고 기회 잡는다 [고인선의 택스인사이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2 [부고] 이동걸씨 별세 ▶이동걸씨 별세, 이정선 국민의힘 중앙장애인위원장·이승호씨 부친상=18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6시40분 02-2227-7500 3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국가데이터처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전보<국장급>▷국정과제관리관 최용선<팀장급>▷복지정책팀장 강보람◈국가데이터처◎전보<과장급>▷국제협력담당관 박윤영▷농어업동향과장 김인식▷조사기획과장 노형준▷지역통계기획팀장 박선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