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과 맛있는 만남] 김광석 회장의 단골집 한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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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음식 너비아니 대중화…77년 역사의 '서울음식' 전문점
1939년 서울 청진동에 처음 문을 열었다가 2007년 종로 피맛골 재개발 때 압구정동으로 자리를 옮겼다. 대표 메뉴는 불고기, 골동반(궁중 비빔밥), 냉면 등이다. 밥에 곁들여 먹는 메뉴로는 낚지볶음, 황태구이, 보쌈김치, 탕평채 등이 있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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