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장의 학생 자택 초청은 이번이 두 번째다. 이 총장은 지난해부터 학생회 간부와 가천대 유학 외국인 학생, 미국 가천글로벌센터 참가 연수생 등을 집으로 불러 격의 없는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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