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바이오센서 세계 총회 유치 입력2016.05.26 19:23 수정2016.05.27 01:39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부산관광공사는 세계 바이오센서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2020년 28차 바이오센서 세계 총회’를 유치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 회의는 1990년부터 2년마다 열리는 바이오센서와 바이오일렉트로닉스 관련 학술행사다. 2020년 5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며, 70개국에서 1000여명이 참가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초등학교 5학년때 시작"…청소년 도박, 갈수록 빨라진다 서울 지역 청소년 가운데 2.1%가 도박을 경험해 본 적이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도박을 시작한 학년이 초등학교 5학년이 가장 많아, 전년(중학교 1학년)보다 시작 연령이 더 낮아진 경향이 확인됐다.서... 2 고려대, '영철버거' 고(故) 이영철씨 기리며 5억원 장학기금 조성 고려대가 25년간 고려대 명물 '영철버거'를 운영하며 학생들을 도운 고(故) 이영철 씨(57)를 기리기 위해 총 5억원 규모의 장학기금 조성에 나선다.고려대는 27일 본관과 한투스퀘어 학생식당... 3 [포토] 서울시, 어르신 운전면허 반납 접수 시작…교통카드 20만 원 지급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운전면허 자진 반납 신청 첫날인 28일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주민센터에서 한 고령 운전자가 면허증 반납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서울시는 1월 28일부터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는 7...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