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굿모닝FM' 새 MC 노홍철 "전현무 흔적 강하지만 차차 바꿔나갈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홍철 /MBC 제공
    노홍철 /MBC 제공
    방송인 노홍철이 전현무의 바통을 이어받아 MBC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로 돌아왔다.

    30일 서울 상암 MBC에서 '2016 MBC 라디오 신입 DJ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노홍철은 2011년 '노홍철의 친한친구' 이후 5년여 만에 라디오DJ로 복귀했다. 그는 2014년 11월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킨 후 1년여만에 방송에 복귀했으나 라디오는 '굿모닝'이 처음이다.

    노홍철은 '내 방의 품격', '어서옵SHOW'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복귀 시동을 걸었지만 이렇다한 반응은 얻고 있지 못하다.

    노홍철은 "방송을 하고 와서 소감을 말씀 드렸다.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실감도 덜 난다. 2주 정도 해 봐야 진정한 기분이 될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현무의 흔적이 강하지만 차차 바꿔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MBC FM4U'굿모닝 FM 노홍철입니다'는 매일 오전 7시부터 2시간동안 방송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촌이…셔?"…'스프링 피버' 과몰입 유발, 대사맛

      '스프링 피버'가 매회 등장하는 '삼촌 시리즈' 대사로 극에 유쾌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매주 월화드라마 저녁 8시50분 방송되는 tvN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 부는...

    2. 2

      '고깃집 막내딸' 박신혜, 모친 "화장실서 눈물 닦고 나왔다" 무슨 일?

      '시청률 보증 수표' 배우 박신혜가 '비서진'에서 어머니와 끈끈한 모습을 공개한다.30일 방송되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 박신혜는 열여섯 번째 '...

    3. 3

      [포토+] 심형탁-히라이 사야 부부, '하루와 함께 즐거운 나들이~'

      배우 심형탁, 히라이 사야 부부와 아들 심하루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팝업 이벤트’에 홍보대사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번 팝업은 일본의 각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