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라인드 관계자는 “땀이나 수분이 특수 쿨링 원사에 닿는 순간 옷감의 온도가 내려가도록 개발했다”고 말했다. 자외선을 99% 차단해 피부를 보호하고 항균가공으로 땀 냄새를 방지했다고 그는 덧붙였다. 070-4639-7349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