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친환경 세제 판매 입력2016.05.31 18:26 수정2016.06.01 01:15 지면A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마트는 2일부터 화학물질을 넣지 않은 ‘넬리 친환경 소다세제’(1.5㎏·2만900원)와 ‘토니내추럴 친환경 소다세제’(1.5㎏·1만8600원) 등을 특별가격에 판매한다.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작년 中 특수로 호실적 낸 카지노업계, 설 명절 '따거' 모시기 분주 국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 3사가 설 연휴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큰 손'들 모시기에 나섰다. 중국의 '한일령(限日令)'으로 중국 'VIP'들이 일본 대신 ... 2 '난방의 전기화'가 산업 전면전으로…'제2의 전기차'로 떠오른 '이것'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년 한국은 단순 전력 소비국을 넘어 전기화 설비를 공급하는 ‘생산형 전기국가’로의 도약을 결정짓는 중대한 분기점에 서 있다. 탄소중립을 넘어 우리 기술로 미래 산업 생태계를 재편하는 국가... 3 "보일러만 팔면 다 죽는다"… 업계 1위의 '하이브리드' 승부수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난방 열원이 가스보일러에서 전기히트펌프로 전환되면 난방 산업 생태계는 구조적 전환을 겪을 수밖에 없다.&n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