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유니시티 불법 전매 단속 입력2016.05.31 18:14 수정2016.06.01 00:56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경찰과 함께 유니시티 분양권 불법 전매 합동단속에 나선다. 창원시 중동 모델하우스 주변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불법전매 중개행위와 계약 체결, 이동 사무실 설치, 무자격자 명함 배포 및 과장 광고 등에 대해 단속을 벌인다. 유니시티는 분양권 전매가 1년간 제한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UNIST, 로봇팔 떨림 제어기술 개발 산업 현장에서 로봇 팔이 무거운 물체를 들어 올리거나 외부 충격을 받을 때 발생하는 진동과 동작 불안정을 완화할 수 있는 제어 기술이 개발됐다.UNIST는 강상훈 기계공학과 교수 연구진이 급격한 부하 변화나 외부 접... 2 부산 "AI 생태계 2030년까지 조성" 부산시가 행정과 산업, 시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총 3700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생태계를 2030년까지 조성한다.부산시는 ‘제6차 부산시 정보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한... 3 경남, 지역 공공병원 확충 나선다 경상남도가 올해 지역 공공병원 확충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일 밝혔다.경남 서부권 공공의료의 핵심 축이 될 서부의료원은 오는 11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서부의료원은 진주시 정촌면 일원에 300병상 규모로 건립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