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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예체능`, 전국 배구 투어 개막..전라도서 첫 원정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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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최다승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우리동네 배구단’이 전국 배구 투어에 나선다.31일 방송될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첫 번째 전국투어로 전국에서 손꼽히는 배구 고수들이 모여 있다는 전라도를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탄다.‘우리동네 배구단’이 첫 번째 전국투어의 장소로 찾아온 전라도는 대한민국 배구를 대표하는 전설의 선수들인 신진식, 장윤희, 김요한 선수 등 배구 스타들을 배출해낸 ‘배구의 성지’로, 생활체육 계에서도 내로라하는 팀들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배구 고수들이 집결한 지역이다.이날 전라도 대표팀으로 출전한 상대팀 ‘블루윙즈 배구단’ 역시 최근 전국대회 우승 횟수만 해도 10회가 넘는 등 전라도 도민체전에 출전하는 선수들로 구성된 막강한 팀이다. 특히, 일반 동호회 수준에서는 보기 힘든 속공과 시간차 공격, 강력한 서브를 구사하는 최고의 실력을 갖춘 팀으로 원정 첫 경기를 앞 둔 ‘우리동네 배구단’을 긴장케 했다고.전국대회 출전을 한 달 앞둔 상황에서 라이트 구교익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한 ‘우리동네 배구단’은 전국을 돌며 생활체육 룰에 맞춰 9명의 선수가 평소보다 가로, 세로 1m씩 더 넓어진 코트에서 경기를 진행해, 새로운 룰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우리동네 배구단`의 첫 원정경기와 경기 결과는 31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공개된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스페셜 인터뷰] 지하철 노숙자에서 100억 자산가로…오재원 맥시멈 인베스트 대표ㆍ美해군, 음속 7배 미래형 ‘레일건’ 첫 공개 시연..“전쟁 양상 바꾼다”ㆍ남성BJ에게 하루 300만원 ‘별풍선’ 쏘던 회장님, 알고 보니 女경리 ‘충격’ㆍ이세돌 구리에 불계패 왜? 45수가 실착..“이런 역습 처음이야”ㆍ구의역 사고 유족 "경찰 수사 끝날때까지 장례NO" 책임자 규명 초점ⓒ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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