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이오아이(I.O.I), 11명 완전체 첫 CF..."오, 에끌레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세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또 한번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11명 완전체로 뭉친 아이오아이는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 에끌레어의 새로운 광고에서 유명 샹송인 ‘오, 샹젤리제!’를 개사한 ‘오, 에끌레어!’ 송을 직접 부르며 뮤직비디오 같은 CF를 선보였다.아이오아이 멤버 11명 전원이 참여한 이번 CF는 톱스타 김수현, 유승호에 이어 쁘띠첼 모델로 발탁된 아이오아이가 처음으로 출연한 CF이기도 하다. 아이오아이 멤버 각자의 개성과 매력에 맞는 다양한 컷은 물론, 마치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 노래와 댄스까지 감상할 수 있어 쁘띠첼 공식 페이스북에 공개되자마자 팬들의 큰 환호를 받고 있다.또 아이오아이가 직접 노래한 CF송은 유명 샹송인 ‘오, 샹젤리제’를 개사한 ‘오, 에끌레어’ 송에 신제품 ‘쁘띠첼 에끌레어’를 즐기기 좋은 11가지 방법을 가사에 담았다. ‘홍차, 커피와 즐기기 좋은 디저트’, ‘혼자이고 싶은 날, 나를 위한 디저트 타임’ ‘나의 첫 번째 프랑스 디저트’ 등 에끌레어가 필요한 순간과 달콤한 디저트의 매력을 익숙한 샹송의 멜로디에 표현했다.새로운 CF는 6월 3일 온라인에 공개된 이후, TV와 극장에서 볼 수 있다.트렌드스타일팀 이예은기자 yeeuney@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조성호 ‘충격 살인’ 범행 동기 마침내 밝혀져...그 수위는 ‘충격적’ㆍ‘해피투게더’ 전소미 동생 에블린, 인형 뺨치는 깜찍 외모 ‘유전자의 힘’ㆍ조성호 ‘충격 살인’ 범행 동기 마침내 밝혀져...그 수위는 ‘충격적’ㆍ거래소,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SDS에 분할합병 추진 조회공시 요구ㆍ북한 女승무원 미모 화제...‘부드럽고 온화한’ 아름다움 시선집중ⓒ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올해 사업 어려울 것"…LG전자, 역대급 실적에도 '초긴장'

      김창태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는 30일 지난해 4분기·연간 확정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2025년은 글로벌 보호무역 기조와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글로벌 소비심리가 위축이 지속됐지만 신흥시장에서 성장을 확대하고 프리미엄존과 볼륨존을 동시에 공략하는 투 트랙 전략 효과와 전장 사업·냉난방공조 사업 성장으로 매출 증가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고 설명했다. 김 부사장은 "가전은 유연한 글로벌 생산지 최적화와 효율적 오퍼레이션을 통해 (미국) 관세 부담과 비용 증가 부담을 최소화했다"며 "전장 부문은 고부가가치 제품을 확대해 의미 있는 수익성 개선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디스플레이 사업에 관해선 "수요 부진과 경쟁 심화로 악화된 수익성 개선을 위해 강도 높은 원가 부담 개선 작업을 추진해 근원적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기반을 구축했다"고 했다. 이어 김 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 구독, 웹OS 플랫폼 등도 수익성 확대에 기여했다"며 "올해는 장기화된 세계경제의 불확실성과 수요 회복 지연에 더해 관세 영향 및 부품 원가 인상 압력이 우려되는 등 사업 운영에 있어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도 "AI 기술 발전에 따라 AI 인프라, 로봇 관련 투자가 증가하면서 새로운 사업 기회 창출이 기대된다"고 봤다. 김 부사장은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주력 사업 영역에서 글로벌 사우스 전략을 통한 매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지역별 특화 전략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인공지능(AI) 중심으로 변화하는 새 산업생태계의 다양한 기회를

    2. 2

      '소수민족 화약고'에서 경제 우등생 된 신장② [차이나 워치]

      지난 26~27일 중국 신장 웨이우얼(위구르)자치구의 주도인 우루무치에서 열린 신장 양회(인민정치협상회의·인민대표대회).계속된 중국의 디플레이션(물가 하락) 압박과 부동산 시장 침체에도 직접 찾은 신장 양회 분위기는 밝았다. 지난해 신장의 경제 성장률과 올해 목표를 밝히는 구간에선 참석자들 사이에서 희미한 환호마저 나왔다.  지난해 5.5% 경제 성장…중국 전국 평균 웃돌아 지난 27일 진행된 신장 인민대표대회 개막식의 정부 업무보고에서 아이얼컨 투니야즈 신장 주석은 지난해 신장 국내총생산(GDP)이 2조1500억위안(약 444조2545억원)으로 전년 대비 5.5% 증가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중국 전역의 평균 경제 성장률은 5%였다.신장의 2023년과 2024년 GDP 증가율은 각각 6.8%, 6.1%을 기록했다.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중국 전역의 평균 경제 성장률을 웃돌았다. 지난해 신장의 대외무역 수출입은 전년 대비 19.9% 증가해 전국 증가율 3.8%를 크게 넘어섰다. 지난해 신장의 대외 무욕은 사상 처음으로 5000억위안을 돌파했다.무엇보다 중국 전역의 지난해 고정자산투자 위축에도 신장의 경우 오히려 전년 전년 대비 7.2% 증가해 경제 성장을 강력하게 뒷받침했다.신장의 한 공무원은 "주요 경제 지표가 전국 평균을 웃돈 건 중앙정부의 정책과 자금, 인재 지원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면서도 "신장의 석유·가스, 광물, 풍력·태양광 신에너지, 식량과 과일·채소 등 경쟁력 있는 산업의 가파른 발전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 정부가 지난해부터 일대일로(육상·해상 실크로드) 프로젝트에 더 힘을 주면서 일대일로의 중심에 선 신장의 역할도 한

    3. 3

      여기저기서 "뷰티풀"…'관광 핫플’된 신장① [차이나 워치]

      지난 25일 중국 신장 웨이우얼(위구르)자치구의 주도인 우루무치에 있는 다바자보행길. 중국어와 영어를 비롯해 다양한 언어들이 곳곳에서 들렸다.다바자보행길의 여기저기에선 독특한 신장 디저트를 맛보면서 감탄하는 외국인들을 쉽지 않게 찾아 볼 수 있었다. 신장의 전통 빵을 형상화한 인형이나 기념품 주변에 특히 관광객들이 몰렸다. 관광 산업 활성화, 새로운 성장 동력 중국 서쪽 변방에 있어 폐쇄적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던 신장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수년 간 단계적으로 관광객들의 진입 문턱을 낮추고 관광 산업 활성화에 적극 나서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있다. 신장은 다양한 민족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지난해 기준으로 이 지역 인구에서 한족이 전체의 42.2%, 위구르족이 44.9%, 기타 소수민족이 12.8%를 차지하고 있다.여전히 인권 문제로 서방 국가들의 제재를 받고 있다. 하지만 신장은 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를 다변화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처음에는 중국 국내 관광객들을 겨냥했다. 이런 노력 덕분에 최근 몇년간 신장을 찾는 국내 관광객은 빠르게 증가했다. 연간 국내 관광객만 3억명을 훌쩍 웃돌았다.  신장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 관광객에도 빗장을 열고 있다. 지난해엔 지역 문화와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계획도 내놨다. 오는 2030년까지 관련 산업의 연간 수익을 최소 1조위안(약 206조9700억원)이상으로 늘리고 연간 방문객 수를 최소 4억명으로 설정한 것이 골자다. 명소 개방, 다국어 구사 가이드 '요구'신장은 중국에서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현재 외국인에게는 완전히 개방돼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