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윤일병 폭행사망' 사건 주범, 이모 병장 징역 40년 선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윤일병 폭행사망' 사건의 주범인 이모 병장(28)에게 징역 40년이 선고됐다.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은 3일 윤 일병 사망사건에 대한 대법원 파기환송에 따른 항소심 재판 결과 이 병장에게 징역 40년, 하모 병장(24)과 이모(23)·지모(23) 상병에게 각각 징역 7년, 유모 하사(25)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주범 이 병장에 대해서는 "일정 금액을 공탁하기는 했으나 부대에 갓 전입한 피해자에게 지속적으로 폭행·가혹 행위를 했고, 피해자의 유족들이 강력하게 엄벌을 요구하고 있어 엄벌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군사법원은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단종 유배지 청령포 관광객 5배 '껑충'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 돌풍을 이어가면서 영화 속 배경이 된 강원 영월 청령포 관광객이 평소보다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영월군 대표 행사인 단종문화제와 정순왕후 선발대회도 새...

    2. 2

      [속보] '성폭력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속보] '성폭력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총 쏘고 화염병 던지고…'12·3 비상계엄 게임' 확산 [이슈+]

      10대 사이에서 인기 있는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에서 2024년도 당시 12·3 비상계엄 상황을 소재로 한 게임이 업로드됐다. 게임 이용자들은 시민, 경찰, 군인 등으로 역할을 나누어 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