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태규 국민의당 의원 "반기문, 중도 키우는 역할 할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가 브리핑
    이태규 국민의당 의원 "반기문, 중도 키우는 역할 할 것"
    이태규 국민의당 의원(사진)은 3일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대권 도전을 시사한 것과 관련해 “중도 영역의 이슈와 파이를 키우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중도의 영역이 커진다면 안철수 상임공동대표에게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정의화 전 국회의장이 이끄는 제3 세력과 협력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국민의당은 합리적 개혁을 지향하고자 만들어진 정당”이라며 “그런 부분에 공감하는 분들이라면 협력이나 연대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민수 "한동훈 제명, 국민의힘 단단해지는 과정"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 제명 조치에 대해 "국민의힘이 분열하는 과정이 아니라, 단단해지는 과정"이라고 30일 밝혔다.김 최고위원은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2. 2

      李대통령 지지율 1%p 내린 60%…민주 44%·국힘 25% [갤럽]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1%포인트 내린 60%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 평가를 물은 결과,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 3

      민주당이 꺼낸 조국혁신당 합당 카드…'좋게 본다' 28%

      지난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에 제안한 ‘합당’ 카드에 대해 국민 여론이 냉담한 것으로 30일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 지지율이 60%를 기록하며 여권이 안정적으로 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