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연예인 주식부자 올 들어 지분가치 '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 들어 연예인 주식 부자들의 지분 가치가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3일 종가 기준으로 상장사 주식 1억원어치 이상을 보유한 연예인 주식 부호 18명의 지분가치는 총 5421억원으로 연초대비 10.9%(663억8천만원) 줄었다.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연초(1825억원)대비 1.3% 감소한 1801억원으로 연예인 주식 부자 1위를 지켰다. 지난해 1위를 차지했던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1558억원으로 11.9%나 줄어 2위로 내려앉았다.

    키이스트 최대주주인 배용준 씨는 4.0% 감소한 631억3천만원으로 1계단 올라선 3위에 랭크됐다. 707억원에서 486억원으로 31.3% 감소한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는 4위로 밀려났다.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오뚜기' 일가의 3세 함연지 씨는 344억원으로 연초보다 31.5% 감소했지만 5위를 지켰다. 함 씨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오뚜기 주식을 증여받아 보유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아이덴티티, '무대 가득 채우는 멋진 남자들'

      그룹 아이덴티티가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

    2. 2

      [포토+] 트리플에스, '언제봐도 사랑스러운 소녀들~'

      그룹 트리플에스가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

    3. 3

      [포토+] 유재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개그맨 유재필이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