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JYP 지소울 화보 공개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아야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멀리멀리`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지소울이 패션 매거진<그라치아>와 `느낌 있는` 화보를 선보였다. 마치 홍콩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당당함과 내추럴함이 돋보인다. 지소울은 자신감 넘치는 표정, 자연스러운 포즈로 스태프들의 호응을 받았다.지소울은 인터뷰에서 `멀리멀리`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봤을 `이별 여행`을 주제로 가사를 썼다. 그동안은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했다면 이번에는 익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대중들이 듣고 싶어하는 주제를 골랐다. 그게 이별이더라"라고 답했다.미국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일화를 묻자 그는 "마이클잭슨, 로린 힐, 제임스 브라운이 공연했던 `아폴로 극장`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 할렘가에 있는 극장으로 노래를 시작하고 10초 동안 관객을 사로잡지 못하면 야유가 쏟아지는 곳이다"라며 "가수라면 노래 뿐만 아니라 다 잘해야 한다는 것. 자신을 어떻게 매니징하고 관리해서 관객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보여줄 것인지, 옷은 어떤 스타일로 입을 것인지 등 모든 면에 신경 써야 한다는 것을 미국에서 배웠다"라고 답했다.지소울의 화보와 인터뷰는 5일 발행된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6월 2호에 공개됐다.트렌드스타일팀 이예은기자 yeeuney@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박희본 “완벽한 미모 노출”...역대급 결혼식 ‘부럽네’ㆍ현대엔지니어링, 캄보디아서 1천400억원 규모 쇼핑몰 공사 수주ㆍ`동상이몽` 콩쥐 사연 뭐길래? "차라리 조작이길" 네티즌 분노ㆍ박희본 “웃음꽃이 쭉 늘어나네?” 결혼 장면 누가 찍었나?ㆍ섬마을 여교사 ‘충격적 성폭행’ 주민들 공모 가능성...“범행 전후 통화”ⓒ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샌드박스, 차병곤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차병곤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경영 구조 최적화를 도모한다.샌드박스는 21일 이사회를 개최해 차병곤 공동대표를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부터 추진한 기업 내실화 작업을 ...

    2. 2

      핵심 인프라, 중국산 완전 퇴출 나선 EU…무역 분쟁 재점화 [차이나 워치]

      유럽연합(EU)이 통신·에너지 등 핵심 인프라 부문에서 중국산 장비 퇴출을 강도 높게 추진하면서 중국과 무역 갈등이 재점화할 조짐이다.EU는 주요 인프라의 취약성을 보완해 경제 안보를 강화하겠다는 취지지...

    3. 3

      컬리 대표 남편, 회식 자리서 여직원 강제추행 의혹…재판 넘겨져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인 정모 넥스트키친 대표가 수습사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21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해 6월 회식 자리에서 수습사원 A씨를 추행한 혐의로 정 대표를 불구속...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