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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아, 최장시간 V앱 도전…25일 7시간 30분 동안 버스킹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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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다이아가 최장시간 네이버 V앱에 도전한다.지난 14일 0시 두 번째앨범 [HAPPY ENDING]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그 길에서` 순위가 30위권 안에 들시 게릴라 공연을 약속했던 다이아는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공약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됐다.이에 다이아는 공약 이행을 위해서 기존 윙카 공연이 아닌 좀 더 가까운 곳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버스킹 공연을 결정했으며 버스킹 일정이 진행되는 동안 네이버 V앱으로 공연은 물론 이동차량에서의 모습까지 모든 것들을 생방송으로 진행해 오전 11시 50분부터 저녁 7시 15분까지 약 7시간 30분 동안 V앱을 진행할 예정이다. 25일 정오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을 시작으로 명동 예술극장 사거리, 여의도 한강 시민공원, 홍대 놀이터 등 총 4군데에서 버스킹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버스킹 공연에는 개그맨 권재관이 MC를 맡아 진행하며 모든 버스킹을 마친 후에는 앨범 발매 팬싸인회가 예정되어 있어 팬들과의 만남을 계속 이어간다.다이아는 24일부터 진행되는 모든 일정에 다이아가 새겨진 랩핑버스로 이동할 예정이며 버스킹과 팬싸인회 현장에 함께하는 팬들을 위한 작은 선물도 함께 준비해 나눠줄 예정이다.한편, 다이아의 정채연은 보이그룹 몬스타 엑스의 멤버 기현, 민혁과 23일 진행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의 스페셜 MC를 맡는다.
    온라인정보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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