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여행의 향기] 참 자유로운, 시간을 지배하는 여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책으로 떠나는 여행

    딱 한 곳만 다루는 여행잡지
    여행에 로맨틱 감성 버무려
    [여행의 향기] 참 자유로운, 시간을 지배하는 여행
    ◆계간지 무브(MOVE)=‘여유와 취향이 있는 여행’을 통해 너그러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형식의 여행잡지. 오직 한 지역, 한 도시, 한 마을만 다룬다. 한 장소를 느릿느릿, 깊게 취재했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지배할 때 여행자는 진정 자유로워지는 법. ‘여유를 가지면 전에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인다’는 생각이 곳곳에 배어 있다. ‘제주를 닮은 섬, 필리핀 바타네스’를 다뤘다. (어라운더월드 편집부 지음, 어라운더월드, 1만8000원)

    [여행의 향기] 참 자유로운, 시간을 지배하는 여행
    ◆허니문 프로젝트=거니는 곳마다 비단길이 펼쳐질 듯한 연인과의 유럽 여행. 북적임을 벗어나 ‘세상에 둘만 남겨진 기분’을 선사하는 소도시로 떠난다. 에세이 형식의 가이드북에는 전설이 얽힌 사랑 서약의 장소, 명사들의 밀월여행지, 상위 1%의 휴가지 등 여러 유럽 소도시가 담겨 있다. 장소에만 집착하는 여행에서 벗어나 서로의 진면목을 발견하는 시간을 제안한다. (고서령·더바이준 지음, 중앙북스, 1만3800원)

    김명상 기자 terr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괌, '웰니스 여행지'로 거듭난다… 관광청, 2026 신년 행사 성료

      괌정부관광청은 2월 5일 서울 강남구 아르쥬에서 신년 행사를 열고 2026년 마케팅 활동을 알렸다.행사에는 괌정부관광청 한국 마케팅위원회 은호상 회장, 괌정부관광청 레진 비스코 리 청장이 참석해 웰니스&mi...

    2. 2

      새로운 3스타 탄생할까… <2026 미쉐린 가이드> 발표식 3월 개최

      미쉐린 가이드가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을 위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미쉐린 가이드> 한국 편 발간 10주년을 기념한다. '한국 미식 10년...

    3. 3

      '해외여행 3천만' 눈앞…"이젠 여행도 '하브'가 대세" [트래블톡]

      지난해 해외여행 시장이 코로나19 사태 이전을 넘어서는 회복세를 보이며 3000만명 시대를 예고했다. 여행 수요 확대를 이끈 중심에는 30~40대가 있었다. 관련 업계도 이들을 겨냥한 상품 전략 강화에 나서는 분위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