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에너지거래 전문인력 양성 입력2016.06.27 18:24 수정2016.06.28 00:31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UNIST(총장 정무영)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 트레이딩 인력양성사업’에 선정돼 5년간 최대 3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석유, 가스와 같은 에너지원 금융 거래를 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다. 에너지 상품 거래 및 금융공학 트랙에서 5년간 석·박사 75명을 양성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400억대 냉동육 투자 사기, 피의자 구속 수입 냉동육을 담보로 2400억원이 넘는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이른바 '냉동육 투자 사기' 사건 피의자가 구속됐다.31일 법원 등에 따르면 수원지법 이성율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2 "한국 약국에서 40만원어치 샀다"…외국인들 열광하는 이유가 [현장+] "립밤이랑 리쥬란 크림 사려고요. 이건 올리브영에 없거든요."2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역 6번 출구 인근 대형약국에서 야마다 마유(34) 씨는 손에 '큐립 연고'와 '리쥬비넥스'를 들고... 3 음성 제조공장 화재, 진화율 90%지만…붕괴 우려 '난항'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현장에서 실종됐던 직원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31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39분쯤 불이 난 공장 2층 계단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