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호 신임 대한지리학회 회장 입력2016.06.28 17:45 수정2016.06.29 00:25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건국대는 이승호 지리학과 교수(사진)가 대한지리학회 제31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2017년 1월부터 2년간이다. 이 교수는 건국대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건국대 학생복지처장 등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버스 총파업 예고…서울·경기, 비상수송 가동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13일 첫차부터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서울시와 경기도가 비상 수송대책을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파업이 현실화하면 서울 시내 390여 개 노선 7300여 대 버스가 운행을 멈추고, 이 중 111... 2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 임직원 2명 구속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설비 장치 입찰 과정에서 8년간 담합한 혐의를 받는 효성중공업과 현대일렉트릭 임직원들이 12일 구속됐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이날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공정거래법) ... 3 "사형 내려달라"…부모·아내·두딸 살해한 50대, 결국 노부모와 아내, 두 딸까지 수면제를 먹인 뒤 목 졸라 살해한 50대에 대해 무기징역이 확정됐다.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수원고법 형사2-1부(김민기 김종우 박광서 고법판사)가 50대 이모씨의 존속살해 및...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