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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 남평 양우내안애 1차`가 지역 최초로 도입한 4.5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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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난에 내 집 마련에 나선 세입자들의 행보가 주목 받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세입자들이 환금성이 뛰어나며 단지 내 생활기반 시설이 잘 갖춰진 알짜 분양 매물에 관심을 보이면서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가 선호되는 양상이 두드러지며 분양시장에서도 반영되고 있는 양상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나주 남평 강변도시에서는 `남평 양우내안에 리버시티 1차`가 막바지 분양을 진행 중이다.양우건설이 전남 나주시 남평 강변도시에 공급한 1차는 2차와 함께 총 1,731세대 규모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대단지 프리미엄에 중소형 실속 구성을 갖춘 아파트라는 강점이 부각되며 나주와 광주는 물론 혁신도시 등에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실수요자들과 향후 프리미엄을 노린 투자자들이 맞물리며 빠른 분양이 가능했다는 평가다.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에는 나주와 광주지역 통틀어 최초로 4.5Bay 혁신평면이 적용됐다. 4.5Bay 혁신평면은 전면에 모두 다섯 개의 창을 냄으로써 기존 3~4Bay 대비 조망권과 일조량 확보에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3면 개방형 구조로 전 가구를 남향 판상형 위주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끌어올렸다.주부수요자를 배려해 전 가구에 식료품 저장소인 주방 팬트리 등이 제공되며 중소형임에도 불구하고 안방 드레스룸, 대형 멀티룸(일부 타입 적용), 아일랜드형 주방을 도입함으로써 체감 면적을 끌어올렸다.단지는 보행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보행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가운데 근린공원과 수변공원을 연계한 건강 산책로를 조성했다. 또한 중앙광장과 소통숲을 연계해 문화체험 학습공간을 확보했으며 전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 통풍, 조망권이 확보된 주거환경을 마련했다. 주변에 유원지와 생태공원, 근린공원, 수변둘레길이 조성돼 있다.입주민의 생활편의를 배려한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도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이 다양하게 조성된다.전남 나주시 남평강변도시 남평읍 동사리 103-31 1BL에 들어선 단지는 지하 1층부터 지상 10~23층, 8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264가구, 72㎡ 180가구, 84㎡A 174가구, 84㎡B 90가구, 84㎡C 127가구로 이뤄져 있다. 단지 앞, 뒤로는 드들강과 월현대산이 펼쳐져 있으며 인근 혁신도시와 광주 남구와는 차량 10분이면 이동 가능하다.단지 인근 822번 국도를 통해 시내외 이동이 수월하고 KTX 호남선 광주송정역, 광주공항 등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 최근 송현∼남평간 국가지원지방도 일부 구간 개통으로 출퇴근 여건도 좋아졌다.특히 아파트가 자리한 남평 강변도시는 나주에서 유일하게 광주 명문학군인 남구와 공동 학군을 이루고 있는 교육환경을 구비했다. 실제 단지 인근으로 인성고, 대광여고, 문성고, 대성여고, 송원고 등 명문학군이 펼쳐져 있으며 도보 거리로 남평 초, 남평 중 등이 인접해 있다.막바지 분양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선착순 동호 지정 분양 중인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의 견본주택은 광주시 상무역 2번 출구 인근(광주시 서구 마륵동 164-8)에 위치해 있으며 분양 조건은 계약금 5%, 대출 65%, 잔금 30%로 계약금 5% 이외에는 입주 시까지 추가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한편 빠른 물량 소진을 진행 중인 2차의 견본주택은 1차 견본주택 옆인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164-11(상무역 2번출구)에 마련됐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왕주현 구속에 긴박해진 국민의당…안철수, 네 번째 대국민사과ㆍ조희팔 사망 결론, 피해자 반발 “중국에 살아있다..우리가 잡을 것”ㆍ`PD수첩`, 박유천 성폭행 사건 집중조명..사건의 쟁점은ㆍ슈가맨 KCM, 패션테러리스트 시절 보니…망사토시+워머 `극혐`ㆍ정용화, 유재석 영입 정보로 부당이득?…FNC “수사종결 후 입장 밝힐 것”ⓒ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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