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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공사, LNG수송선 수리 국내 조선소에 맡긴다...400억원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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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공사는 7월부터 LNG수송선의 정기입거수리를 국내 조선소에서도 수행할 수 있게 했습니다.정기입거수리란 운항중인 선박을 5년에 2회 정기적으로 육상에서 검사·수리하는 제도입니다.가스공사는 그 동안 수송선 정기입거수리를 해외 조선소에 위탁해왔지만, 최근 국내 조선산업의 불황 탈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이 업무를 국내에서도 가능하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가스공사는 올해 LNG수송선 21척 가운데 2척의 정기입거수리를 국내 수리조선소에서 수행하도록 하고, 앞으로 운영선사와 대상선박 확대를 협의해 약 400억 원의 수리비용을 집행할 예정입니다.가스공사 관계자는 "정기입거수리의 국내 조선소 위탁 이외에도 신규 LNG선 발주 시 부품 국산화율을 높이는 등 국내 조선산업과 상생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신인규기자 ikshi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언니쓰 shut up, 이정도 수준 상상도 못해" 박진영 감격ㆍ이봉규 `송중기 박보검 루머` 언급 시청자 뿔났다…`강적들` 항의폭주ㆍ정용화 인기 폭락? 주식거래 “무혐의” 불구 대중 시선은 ‘싸늘’ㆍ엑소, 단독 콘서트 1회 공연 추가…가수 단일 공연 사상 최초 체조경기장 6회 공연 대기록ㆍ차인표 라미란 연기력 “역시 치명적”...주말극 ‘벌써부터 난리’ⓒ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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