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피앤씨테크, 상장 첫 날 '약세'…공모가는 웃돌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피앤씨테크가 신규 상장 후 첫 거래일 약세다.

    4일 오전 9시4분 현재 피앤씨테크는 시초가(1만1000원) 대비 500원(4.55%) 하락한 1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공모가(1만200원) 대비로는 소폭 웃돌고 있다.

    피앤씨테크는 1999년 설립된 특수 배전반·디지털 전력 기기 전문 기업이다. 2004년 광명전기에 인수됐으며, 배전자동화단말장치(FRTU)와 디지털복합계전기 등 스마트그리드 핵심 제품을 주력 상품으로 판매하고 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하락 마감한 코스피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어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7.53포인트(3.86%) 하락한 5163.57,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1.02포인트(3.57%) 내린 1108.41로 장을 마쳤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2

      코스피, 3%넘게 하락 마감... '16만전자·85만닉스' 붕괴 [HK영상]

      코스피가 급락하며 5100대 중반으로 마감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진 영향입니다.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7.53포인트, 3.86% 내린 5163.5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장 초반 낙폭 축소를 시도했지만, 오전 들어 매도세가 다시 거세지며 장중 한때 4% 넘는 하락폭을 보였습니다.수급을 보면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5조 원 넘는 주식을 순매도했고, 기관도 2조 원 이상을 팔며 동반 매도에 나섰습니다. 개인은 6조 원 넘게 사들였지만 지수 하락을 막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매도 물량은 반도체 대장주에 집중됐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외국인과 기관의 매물이 몰리면서 삼성전자는 5% 넘게 하락해 15만 원대로 내려왔고, SK하이닉스도 6% 넘게 떨어지며 84만 원대에 마감했습니다.이 여파로 시가총액 상위 종목 전반이 약세를 보였고, 자동차 등 일부 업종도 동반 하락했습니다.코스닥 시장도 부진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3% 넘게 떨어지며 1100선 초반까지 밀렸습니다. 개인이 순매수에 나섰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를 감당하지 못했습니다.서울 외환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7원 넘게 오르며 달러당 1467원대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

    3. 3

      한국항공우주, 500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50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만기는 5년이며 3년 후 투자자가 조기상환을 요구할 수 있는 풋옵션이 부여됐다. 표면이자율과 만기보장수익률은 모두 0%로 설정됐다. 전환가액은 기준주가 대비 10% 할증률을 적용해 산정됐으며, 주가 하락 시 전환가액을 낮추는 리픽싱 조건은 포함되지 않았다.이번 전환사채는 NH투자증권이 전액 인수할 예정이며 발행일은 3월4일이다. 회사는 전환사채가 전량 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차입금 상환 효과를 통해 부채비율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약 116.5%포인트 축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