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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출소 식당 여종업원 성추행 경찰 "스친 것뿐"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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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출소 식당 여성 종업원을 추행한 의혹을 받은 경찰이 자체 조사를 받고 있다.파출소 식당 여성 성추행 관련 서울 강남경찰서는 관할 구역내 한 파출소에 근무하던 김모(53) 경위가 파출소 식당에서 50대 여성 종업원을 추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대기발령 조치 내렸다고 4일 밝혔다.파출소 2층 식당에서 일하던 이 종업원은 지난 5월 중순 김 경위가 자신을 뒤에서 일부러 껴안으면서 가슴을 만졌다고 주장했다.이씨는 파출소장에 알렸으며, 파출소는 상부에 보고해 김 경위는 같은 달 말 대기발령 됐다.서울지방경찰청 청문감사실은 김 경위를 조사중이며, 김 경위는 "스친 것 뿐이며 고의가 없었다"면서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조사가 거의 마무리됐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강남서에서 징계위원회를 열어 김 경위를 징계할 것"이라고 말했다.정보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필리핀 ‘범죄소탕’ 통치력의 차이? 현지 “두테르테공포 확산 중”ㆍ이수민 “너가 제일 인기야”...보니하니 하차 ‘이거 어쩌지?’ㆍ경북 봉화서 무궁화호 탈선 ‘참사 면했던’ 까닭...“숨막혔던 몇초”ㆍ태풍 네파탁 북상, 강수량 얼마? 돌풍·번개 동반 폭우(날씨예보)ㆍ태풍 ‘네파탁’ 한반도 영향 가능성도…장마피해 속출 속 ‘엎친 데 덮친 격’ⓒ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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