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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유호진 PD "건강이상설, 스트레스일 뿐…나도 장가 가야해"

'1박2일' 유호진 PD
'1박2일' 유호진 PD
'1박2일' 유호진 PD가 자신을 둘러싼 건강이상설을 언급했다.

6일 서울 여의도동 글래드호텔에서는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 티타임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호상CP, 유호진PD, 유일용PD가 참석했다.

이날 유호진 PD는 건강이상설에 대해 "일단 내 건강 문제인데, 당장 입원을 해야한다든가 병원 신세를 져야하는 건 아니다"라며 "내 개인의 사정이라 말하고 싶지 않은 부분도 있다. 난 아직 장가를 못 갔다. 인생의 불이익을 감수하고 싶진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작년 말에 우리 프로그램이 너무 바쁘다보니 건강검진을 계속 미뤘다. 계속 스트레스를 받아서 좋을 건 없다고 생각했다. 장기적으로 헌신하고 싶은 부분을 생각해서 회사에 얘기했던 것이다. 아프진 않지만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다. (촬영을 하며) 사실상 수면이 보장되지 않았고 밥을 못 먹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1박2일'에서는 '울릉도-너와 나의 공포 극복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은 17.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요일 예능 전체 1위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루는 '1박2일'은 매주 일요일 6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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