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진호, 영화 ‘오뉴월’ 주연 캐스팅…색다른 악연 연기 예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최진호가 영화 ‘오뉴월’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오뉴월’은 제작 단계부터 ‘여자판 아저씨’로 불렸던 작품으로 김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여동생을 위해 복수를 펼치는 주인공 역에 이시영이 캐스팅 됐다.극 중 최진호는 절대 권력자이자 모든 사건의 중심축을 담당하는 박영춘 역을 맡았다. 이시영과 대립되는 악역으로 극 중 팽팽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최근 개봉한 영화 ‘날 보러와요’에 이어 두번째 주연으로 매번 색다른 악역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최진호는 “주연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배우 분들과 호흡을 잘 맞춰 열심히 임 할 각오다. 좋은 작품으로 빨리 찾아 뵙겠다”라며 소감을 말했다.한편 최진호는 1996년 MBC 드라마 `화려한 휴가`로 데뷔한 올해 연기 경력 20년 차인 베테랑 배우다. 최근 영화 `날 보러와요`에서 장원장 역을, 드라마 ‘미세스캅2’와 `대박`을 연달아 출연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오뉴월’은 지난 13일 크랭크인했다.
    온라인정보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1박2일 ‘이끌었던’ 유호진, 대박 터뜨리고 뒤로 물러선 까닭
    ㆍMLB 강정호 “큰일났다” 난리나...성폭행 조사 중 ‘WHY’
    ㆍ에릭 서현진 “예뻐서 시선집중”...열애설에 눈 휘둥그레!
    ㆍ‘라디오스타’ 김구라, 기미작가 ‘마리텔’ 그만둔 이유 “헛바람 들어서”
    ㆍ주진모 장리 “요즘 인기 폭발”...열애설 불구 인기 최고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진짜 우승자 따로 있다?"…흑백요리사2 끝나자 시작된 '2차전' [트렌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종영됐지만 식품·유통업계에선 화제가 됐던 셰프들과 손잡고 상품을 출시하는 컬래버레이션(협업) 경쟁이 시작됐다. 이미 흑백요리사 시즌1...

    2. 2

      금은방 사장님도 SNS '공구'…'금테크 챌린지' 인기라더니 [이슈+]

      83만2988원. 19일 기준 한국금거래소에서 고시한 순금 1돈(3.75g) 가격이다. 말 그대로 금값이 '금값'인 상황. 금 가격이 고공행진 하면서 0.5g에서 1g 정도의 콩알금이나 미니 골드바를 ...

    3. 3

      "올해 한국 경제 1.9% 성장 전망"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9%로 0.1%포인트 상향했다. 미국(2.4%)과 중국(4.5%)의 성장률도 각각 0.3%포인트 높였다. 세계 경제도 3%대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됐다.I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