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나초 아비아 올림푸스아메리카 CEO 입력2016.07.07 19:16 수정2016.07.08 03:46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직원들이 회사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서로 존중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존중한다는 것은 단순히 매너를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각 개인과 그들의 업무를 이해하고 관심을 가지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기 위해선 직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낼 수 있게 ‘열린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나초 아비아 올림푸스아메리카 CEO, 미국 일간지 더모닝콜과의 인터뷰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5명 감염' 사망했는데…단골에 '뒷메뉴' 판매한 日 음식점 일본에서 법으로 금지된 '소 생간'이 일부 음식점에서 비밀리에 판매되고 있는 실태가 드러났다.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시가현 경찰은 21일 손님에게 소 생간을 조리하지 않고 제공한 혐의(식품위생법... 2 [속보]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 [로이터] [속보]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 [로이터]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테일러 스위프트 '작곡가 명예의 전당' 입성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36·사진)가 ‘작곡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1983년 33세의 나이에 헌액된 스티비 원더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젊은 헌액자다.21일(현지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