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 "비정규직? 내 자식과는 상관없는 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이 망언을 늘어놓았다.한 매체는 8일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이 교육부 출입 기자들과 동석한 저녁 자리에서 `대한민국도 미국처럼 신분이 정해져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이에 따르면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은 "민중은 개, 돼지에 불과하다. 그저 먹고살게만 해주면 된다"고 말했다.이어 "비정규직과 같은 문제가 내 자식에게 어떻게 적용될 수 있나. 출발선이 다른 게 현실이다"라고 말했다.이에 기자들이 엄중하게 해명을 요구하자 "인정할 건 인정하자는 얘기다. 어느 정도 신분의 격차가 존재해야만 합리적인 사회가 되지 않겠나. 모든 건 내 개인 의견일 뿐"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관철한 것으로 전해졌다.`교육은 백년대계`라고 했던가. 교육 정책을 기획하는 누군가가 민중을 개, 돼지로 보고 있다면 100년 뒤 대한민국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온라인속보팀 김민준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포토]미스코리아 진 김진솔, 숨막히는 뒤태ㆍ[포토]김진솔에게 왕관 물려주는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ㆍ혈액순환에 도움되는 체조, 고우리 `하·하·하?`ㆍ케인 벨라스케즈 TKO 승…오브레임 돌직구 "벨라스케즈가 왜 2위인지 모르겠어"ㆍ`굿와이프` 나나, "네다섯 번 오디션을 보면서 역할을 이해 가능"ⓒ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금장어'는 옛말…치어 풍년에 '반값 장어' 시대 열렸다

      과거 민물장어는 큰맘 먹고 외식을 나가야 맛볼 수 있는 대표적인 보양식이었다. 특히 초복, 중복, 말복 등 여름 한 철에만 수요가 집중되는 전형적인 시즌 상품이었다. 하지만 최근 유례없는 풍작으로 가격 문턱이 낮아지...

    2. 2

      "한 달 만에 100만개 팔렸다"…GS25, 에드워드 리 제품 '불티'

       편의점 GS25가 에드워드 리 협업 상품의 인기에 힘입어 신제품을 추가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GS25는 지난해 12월 '폭립갈비함박 도시락'을 시작으로 인기 셰프 에드워드 리...

    3. 3

      해태, 2000년대 감성 담은 '아바타스타 슈 컬렉션' 한정 출시

      해태제과는 2000년대 선풍적 인기를 끈 자사 캐릭터 아바타스타 슈를 대표 제품에 담은 '아바타스타 슈 컬렉션' 5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어린 시절 슈 게임도 하고 해태 과자도 즐겼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