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폭스바겐코리아 총괄대표, 배출가스 조작 혐의 곧 소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폭스바겐코리아 총괄대표, 배출가스 조작 혐의 곧 소환
    요하네스 타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총괄대표(61·사진)가 배출가스 조작에 가담한 혐의로 소환 조사를 받을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5부(부장검사 최기식)는 타머 대표가 차량 인증담당 이사 윤모씨와 공모해 휘발유 차량인 ‘7세대 골프 1.4TSI’ 차종의 배출가스 조작을 주도한 것으로 보고 조만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할 계획이다.

    박한신 기자 hanshi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늘 단 하루' 헌혈 하면 두쫀쿠를 드립니다

      헌혈을 하면 두쫀쿠(두바이 쫀득쿠키)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16일 서울중앙혈액원에 따르면 이날 하루 한시적으로 서울중앙혈액원 관할 중앙, 홍대, 구로디지털단지역, 일산, 목동, 발산역,...

    2. 2

      해외직구 유아패딩에 '중금속 기준치 초과' 대량 적발

      관세청이 겨울철 해외직구 성수기를 맞아 대대적인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국내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않은 난방·온열 제품과 동계 스포츠용품 등 불법·불량 생활용품 약 41만 점과 소비자 건강을 ...

    3. 3

      제니 '실내 흡연' 논란 잊었나…생일초 물고 담배 흉내

      과거 실내 흡연 및 간접흡연 논란에 사과했던 블랙핑크의 제니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공개한 영상에서 흡연을 연상시키는 행동을 선보였다.제니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서른 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짧...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