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히든싱어` 영탁, 휘성 콘서트 단골 게스트 등극..."선배에게 고맙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JTBC `히든싱어` 휘성 편에 출연했던 신인가수 영탁이 휘성과의 끈끈한 선후배 관계를 이어가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영탁의 소속사 측은 최근 "8월 중 진행될 휘성의 콘서트에 게스트 섭외를 받았다"면서 "너무 감사한 일이라 열일 제치고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년 전 `히든싱어`에 `겸임교수 휘성`이라는 예명으로 참가해 최종 5명에 들며 존재감을 알린 영탁은 그 후로 휘성과의 돈독한 관계로 수차례 휘성 콘서트의 게스트로 서 오고 있다.현재 영탁은 `누나가 딱이야`라는 트로트 곡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만큼, R&B 강자인 휘성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선다는 사실에 놀라는 팬들도 적지 않지만 실제 콘서트에서는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특히 여러 방송을 통해 선보인 코믹한 휘성 성대모사는 영탁의 장기 중의 하나로 매 번 성대모사를 할 때마다 다른 게스트와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고 있다.영탁은 "대선배의 공연에 자주 불러 주시니 영광이다"라며 "최선을 다 하는 무대로 항상 보답하고 내 스스로의 활동도 최선을 다해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기 전 발라드 가수로도 활약했던 영탁은 여러 히트 드라마의 OST 음악감독을 맡았던 이재규 작곡가를 만나면서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것으로 알려졌다.또 이민호와 박민영 주연의 `시티헌터` OST에 참여, 당시의 불렀던 이민호 테마곡이 중국 등에서 아직까지 인기를 얻고 있음이 최근에 알려져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트렌드스타일팀 이예은기자 yeeuney@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女고생 성관계’ 학교전담경찰관, 2만번 문자·전화…“연인으로 착각”ㆍ`포켓몬 go` 열풍, 이두희도 인증샷…`속초` 新 핫플레이스 등극ㆍ최정윤 ‘우아함의 품격’...임신 불구 “더 날씬해보인대~”ㆍ홍준표 막말 논란 "쓰레기가 단식한다고…개가 짖어"ㆍ김상현, `여대생 앞 음란행위` 논란에도 선발출전…구단측 "몰랐다" 해명ⓒ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환율·채권, 3% 웃돈 3년물 금리…환율이 관건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 언급과 일본은행(BOJ)의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에 따라 지난주 국고채 금리는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주 원·달러 환율이 안정세를 나타낼 경우 채권시장에 강세 요인으로 ...

    2. 2

      '글로벌 PEF' 베인캐피탈…에코마케팅 2차 공개매수

      글로벌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탈이 스포츠 의류 브랜드 안다르의 모회사 에코마케팅에 대한 2차 공개매수에 나선다. 상장폐지를 위한 추가 공개매수다.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

    3. 3

      "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꼼수' 베이커리 카페에 칼 빼들었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상속세를 줄이기 위한 편법 수단으로 악용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국세청이 운영 실태 확인에 나서기로 했다. 개업이 급증한 서울, 경기도의 베이커리 카페 위주로 살펴보고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별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