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찬마루, 삼계탕 선보여 입력2016.07.15 16:56 수정2016.07.15 17: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풀무원 찬마루가 초복을 이틀 앞둔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광화문 동화광장에서 국내산 영계, 마늘 등 풍성한 부재료로 만든 삼계탕과 반계탕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년째 CES서 "원더풀!" 혁신제품 선보인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 10년 연속 참가, 혁... 2 "로켓배송 없인 못 살 줄 알았더니"…뿔난 '탈팡족' 몰린 곳 [이슈+]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쿠팡에 대한 고객 신뢰가 흔들리는 가운데 경쟁 플랫폼들이 빠르게 빈틈을 파고들고 있다.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 굳건했던 '쿠팡 독주' 체제에 균열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는... 3 글로벌IB "韓 올해 2.0% 성장…TSMC 앞세운 대만의 절반"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이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을 2.0%로 전망했다. 한국은행이 내놓은 1.8%의 성장전망에 비해서는 높았지만 아시아 주요국 성장률에는 미치지 못했다. 특히 반도체 경쟁국인 대만의 성장률은 한국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