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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 자제 효과...통신3사 2분기 실적도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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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 이동통신사들의 실적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들은 2분기 이통 3사 합계 매출을 12조6천275억원으로 예상했다.이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3%, 전 분기에 비해 1.4% 상승한 것이다.영업이익 예상치는 9천739억원이다. 작년 2분기와 같고, 전 분기보다는 1.7% 늘어났다.이통사들의 실적이 좋은 것은 3월 말 이후 갤럭시S7과 G5가 잇따라 출시됐지만 마케팅 과열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업계에서는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 심사 기간 중 SK텔레콤을 중심으로 정상적인 마케팅 활동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분석도 있다.전문가들은 1분기에 감소세로 돌아섰던 이동전화 가입자당 평균매출(ARPU)도 2분기에 소폭 반등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또 통신 3사는 비무선 부문에서도 IPTV와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증가로 매출 호조를 보였을 것으로 예상된다.KT의 2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5조5천669억원, 영업이익은 0.8% 증가한 3천716억원이다.LG유플러스의 예상 매출액은 전년보다 3.5% 증가한 2조7천550억원, 영업이익은 8.6% 감소한 1천758억원이다.SK텔레콤의 매출액은 4조3천55억원으로 전년보다 1.2% 늘고, 영업이익은 4천265억원으로 3.3% 늘 것으로 추정됐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노인은 일하고 젊은이는 놀고...역주행하는 반전사회 ‘왜 그럴까’ㆍ증거 나오자 ‘졸음운전 시인’...시속 105㎞ ‘살인무기’ 달렸다ㆍ‘라디오스타’ 정진운, 데뷔 후 9년 동안 숨겨온 댄스 봉인 해제ㆍ종로타워 입주자들 ‘얼마나 놀랐을까’ 화재 순간 “불안했다”ㆍ‘통역 프리랜서’ 미혼모, 모텔에서 출산한 신생아 천장에 유기 ‘충격’ⓒ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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