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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융합기술원, 25일부터 이틀간 '과학청소년스쿨'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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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9회 서울대 융합과학청소년스쿨을 연다.

    25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청소년스쿨은 융기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여름방학을 이용해 경기도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행사는 융합과학기술에 대한 특강과 연구체험의 기회를 통해 이공계 분야 관심고취 및 차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마인드와 미래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춤으로써 앞으로 경기도 R&D 산업발전에 기여할 것을 목표로 융기원이 매년 열고 있다.

    융기원은 행사를 위해 지난달 16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내 모든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당 각1명씩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을 모집했고 이중 120명의 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12일 동안 융기원에서 모션캡쳐시스템을 이용한 실습 형광현미경을 이용한 신경세포의 이미징 해양미세조류를 이용한 바이오디젤 추출실험 전자섬유와 센서 수학으로 이해하는 인체혈관 등 총 12가지 연구체험에 각각 참여하게 된다.

    이외에도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생을 멘토로 만나는멘토와의 만남’, 융합퀴즈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계획이다.

    융합기술관련 에세이와 연구체험프로그램의 참여도 등에 모범을 보인 우수 학생 총 5명을(최우수상1, 우수상4) 선발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명의의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박태현 융기원장은차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융합기술관련 다양한 연구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융합기술의 중요성을 알릴 목적에서 기획됐다과학자의 꿈을 키우는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보다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향후 경기도의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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