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포커스] 980g LG노트북, 기네스북에 올라 입력2016.07.26 17:39 수정2016.07.27 02:01 지면A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전자 노트북 ‘그램15’가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5인치대 노트북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세계 기네스협회는 25개 제조사가 시장에 내놓은 15인치대 노트북을 비교한 결과 무게 980g의 그램15가 가장 가벼웠다고 26일 발표했다. LG전자는 기네스북 등재를 기념해 8월 한 달간 그램1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64기가바이트(GB) 대용량 저장장치를 증정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GM,중국서 생산하던 뷰익 미국공장으로 이전 제너럴 모터스(GM)는 현재 중국에서 생산중인 차세대 뷰익 엔비전 소형 SUV의 생산을 2028년까지 미국 캔자스 공장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는 중국산 차에 대한 관세 부과를 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정... 2 美 11월 개인소비지출 0.3%↑연 2.8%…소비 회복력 보여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정책 지표로 중요시되는 미국의 11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연 2.8%로 견조한 회복력을 보여줬다. 2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분석국(BEA)은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개인소비지출(PCE)... 3 美증시,기술주 강세속 상승세…이틀째 '타코 거래' 22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전 날에 이어 또 다른 타코(트럼프는 항상 꽁무니를 뺀다는 뜻을 가진 ‘Trump Always Chickens Out’의 약어)거래 분위기와 기술주 강세속에 이틀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