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뇌연구원, 동물뇌병원 8월 개원 입력2016.07.27 18:37 수정2016.07.28 01:50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한국뇌연구원(원장 김경진)은 실험용 쥐 등 소형 동물 행동분석을 위한 ‘마우스 뇌병원’을 오는 8월부터 운영한다. 실험용 쥐 등 소형 동물을 최대 2만8000마리 이상 수용할 수 있는 실험동물센터(센터장 최영표)는 2014년 준공했다. 3500~4000마리의 실험동물을 사육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전과 3범 고백…"큰 잘못" 자필 사과문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에서 주목받은 임성근 조리기능장(이하 임 셰프)가 18일 과거 세 차례 음주 운전을 했다고 밝히고 사과에 나섰다. 요리 서바이벌 '... 2 '추워도 잡는다' 북적이는 화천산천어축제 18일 강원 화천군 화천천 일대에서 열린 2026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산천어 맨손 잡기 체험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축제는 산천어 얼음낚시는 물론 맨손 잡기, 눈썰매,... 3 [속보] 경찰, 강선우 前사무국장 3차 소환…김경과 대질 여부 주목 [속보] 경찰, 강선우 前사무국장 3차 소환…김경과 대질 여부 주목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