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EMP공격 드론 아이디어로 '대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EMP공격 드론 아이디어로 '대상'
    공군은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콘퍼런스룸에서 공군참모총장 주관 ‘제3회 공군 아이디어미술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군사용 드론 아이디어 작품을 낸 장원 군(부산 해강고 2년·사진)을 학생 부문 대상자로 선정했다.

    ‘꽃이 피다’라는 뜻의 ‘블루밍’으로 명명된 대상작은 적의 전자장비를 무력화하는 전자기펄스(EMP) 무기에 기반한 아이디어 작품이다. 잠수 가능한 모선이 바다로 목표 지점 인근까지 이동한 뒤 드론 운반용 캐리어를 발사하고, 목표 지점에서 캐리어와 분리된 드론이 EMP 공격을 시도하는 개념이다.

    ADVERTISEMENT

    1. 1

      尹내란재판 1심 2월 19일 15시 선고…특검은 사형 구형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 맨 왼쪽)의 비상계엄 선포 행위가 내란죄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1심 법원의 판단이 내달 19일에 나온다.지귀연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 부장판사는 13일부터 시작해 날을 넘겨 끝난 윤 전 ...

    2. 2

      "파면한 헌재도 국정마비 우려" 최후진술서 與탓 늘어놓은 尹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 맨 왼쪽)이 14일 자신의 내란 재판 최후 진술에서 재판부를 향해 “(저에 대한) 탄핵안을 인용한 헌법재판소조차 (계엄 선포 당시) 야당의 전횡으로 핵심적인 국익이 현저히 저해된 상...

    3. 3

      尹, 최후진술서 "특검, 與호루라기에 달려든 이리떼…계엄은 먹잇감"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이 14일 자신의 내란 재판 최후 진술에서 “(특검은) 우리나라를 오래전부터 지배해 온 어둠의 세력들과 국회에서 절대다수 의석을 가진 (더불어)민주당의 호루라기에 맹목적으로 달려들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