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승부조작 가담 이태양, "야구계 소문 돌아서 자수 고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승부조작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투수 이태양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구형받았다.검찰은 5일 창원지방법원 제4형사단독 심리로 열린 이태양에 대한 1차 공판에서 승부조작에 가담한 이태양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추징금 2000만 원을 구형했다.이와 함께 지난달 21일 보도된 한 매체와 창원지검 김경수 부장검사와의 일문일답이 화제가 되고 있다.당시 김 검사는 승부조작에 나선 브로커 조모(36) 씨와 불법스포츠도박베팅방 운영자인 최모(36) 씨가 선수들과 접촉하게 된 시점에 대해 "2014년 11월경 브로커 조 씨와 문우람 선수가 처음 만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브로커와 문우람 선수는 친하고 브로커와 이태양 선수는 별로 친하지 않다"고 밝혔다.이어 자수는 어떻게 이뤄졌는지 대한 질문에 김 검사는 "야구계에 조금 소문이 돌아서 본인이 고민한 것 같다. NC에서 잘 도와줬다. 감추지 않고 끊어내겠다는 의지가 강했다. 해당 선수와 면담하고 사실이 확인되자 적극적으로 자수해서 법의 심판을 받자고 했다"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온라인속보팀 김도연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혀를 차게 되는’ 현직 부장판사 ‘추악함’...실명 공개 안하는 까닭ㆍ‘테러리즘’ 공포 런던, “1명 사망 6명 부상” 관광객들 ‘불안해’ㆍ‘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어느 순간 좋았다" 직접 밝힌 열애-결혼ㆍ“블랙박스가 진실을 말하다” 뺑소니 혐의 추가...시민 반응은?ㆍ강수지, 김국진 뜻 밖의 잔근육에 `깜짝`… `불청` 속 리얼 로맨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현대모비스, 글로벌 수주 '13조' 뚫었다…목표치 23% 초과 달성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현대차와 기아를 제외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91억7000만달러(약 13조2000억원) 규모의 수주 성과를 냈다. 당초 수립했던 목표액 74억5000만달러를 23% 상회한 수치다...

    2. 2

      '1조 클럽' 헤지스, 중국 상하이 '명품 심장부' 뚫었다

      LF가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의 첫 해외 플래그십 매장 거점으로 중국 상하이를 택했다. 지난해 헤지스의 연 매출이 1조원을 첫 돌파한 가운데, 이 중 절반을 차지하는 핵심 시장인 중국에서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

    3. 3

      2026년 2월호 마켓 데이터

      [한경ESG] 마켓 데이터자료 : KB증권 ESG 리서치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