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이달부터 근로자와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인문학콘서트와 소셜미디어·컴퓨터 활용교육, 근로자 가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풀무’는 삼국시대 가야문화권 야철지로 철의 문화를 꽃피웠던 창원의 역사성을 담았다.
조종호 도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 ‘풀무’가 딱딱한 기계가 연상되는 창원산단에 감성과 문화의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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