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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요금 누진제 논란 속 한전 `흑자`, 가스공사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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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을 놓고 공방이 벌어지는 가운데 2분기 한국전력은 흑자를, 가스공사는 적자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는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조7,04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2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겁니다.LNG 등 발전연료단가가 1년동안 15% 가까이 하락하면서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졌다는 분석입니다.반면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2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매출액은 3조5,367억원으로 28.81%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1,062억원으로 적자 규모가 162.86% 증가했습니다.가스공사는 "유가 하락으로 인한 해외 지분법 이익 감소 등으로 당기순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여자양궁 기보배 갈수록 ‘옹호론’ 확산...누리꾼 “누가 더 미개한가요?”ㆍ티아라-다이아 측 “루머 유포자 고소장 접수...강경대응할 것”ㆍ여자양궁 기보배, 임지연과 찰칵 `눈부시네`ㆍ청주 ‘죽음의 도로’, 일주일새 3번째 트럭사고…승용차 덮친 굴착기 ‘아찔’ㆍ전기요금 누진제 ‘아이들 덥다고’ 막 틀면 지옥 구경...“꿀잠은 불가능”ⓒ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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