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3개 부처 소폭 개각…문화 조윤선·농림 김재수·환경 조경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앵커> 문화체육관광부 등 3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소폭 개각이 단행됐습니다.청와대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성경 기자 전해주십시오.<기자> 문화체육부 장관에 조윤선 전 여성가족부 장관이 기용됐습니다.국회의원과 여성가족부 장관,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등 요직을 두로 역임하며 현 정부의 국정철학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 고려됐습니다.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는 김재수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이, 환경부 장관에는 조경규 국무조정실 2차장이 발탁됐습니다.두 사람 모두 관료 출신으로 김 내정자는 농림축산 분야 전문가이고, 조 내정자는 각 부처를 조율할 적임자라고 청와대는 발탁 배경을 설명했습니다.이번 개각은 현 정부에서 단행될 사실상 마지막 개각으로 보이는데 예상보다 규모가 작은 소폭 개각에 그쳤습니다.국면 전환용 대규모 개각 보다는 업무 연속성을 유지해 남은 임기 동안 국정 과제들은 완수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장관과 함께 일부 차관 인사도 발표됐습니다.국무조정실 2차장에 노형욱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이,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에 정만기 청와대 산업비서관 등 4명이 승진 기용됐습니다.지금까지 청와대에서 한국경제TV 이성경입니다.이성경기자 sk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파니 SNS 논란, 문제의 스티커 보니… 욱일기 설정 "실수 아니다"ㆍ티파니 `욱일기` 사과문, 유병재식 해석 눈길 "이 상황을 어떻게 모면할지 연구 중"ㆍCU, 장사 안돼 편의점 문 닫으면 위약금 감면ㆍ티파니 욱일기 논란, 팬들 지적에도 전범기 떡하니… `고의성 의혹` 번져ㆍ티파니 SNS 논란,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불똥…하차요구 빗발ⓒ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상생페이백, 1170만명이 평균 11만원씩 받았다

      지난해 9~12월 지급된 상생페이백이 총 1조3060억원으로 집계됐다. 총 1170만명에게 평균 11만1570원씩 지급됐다.중소벤처기업부장는 지난해 ‘상생페이백’을 시행해 9~12월 소비증가분에...

    2. 2

      "연봉 3100만원 중소기업이라도 좋아요"…청년들 '한숨'

      최근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쉬었음'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회사는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들의 일자리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쉬었음 청년이 늘고 있다는 일각의 해석과 달리 ...

    3. 3

      "여수·거제 살았다면…수도권 인구 260만 명 덜 몰렸을 것"

       경남 거제와 전남 여수 등 전통적인 지방 제조업 도시의 생산성이 전국 평균 수준으로만 성장했어도 수도권으로 유입된 인구가 지금보다 260만 명(생산가능인구 기준) 이상 적었을 것이라는 국책 연구기관 분석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