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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치, 홍콩을 홀리고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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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로 활동 중인 펀치(PUNCH)가 홍콩을 홀리고 돌아왔다.용감한형제가 프로듀서이자 수장으로 있는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에 소속 되어 있는 펀치는지난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의 홍콩 `HMV Play` 런칭 파티 행사에 참석했다.이번 파티는 600명 이상의 관객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런칭 파티 행사이다.홍콩 HMV는 홍콩의 최대 음반 쇼핑몰로 홍콩에 관광 온 관광객들이 필수적으로 들려야 하는 곳.한편, 대규모 런칭 파티 행사에 정식 초대를 받았던 펀치는 홍콩에서의 첫 공연과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19일 오전 7시경에 귀국했다.
    온라인정보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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