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증권, 온라인 신규고객 대상 '맞춤형 수수료 이벤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증권은 온라인으로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수수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벤트는 올 연말까지 진행된다. 먼저 '모바일 거래 선호 고객'을 위해 계좌개설 후 3년간 모바일 주식거래 수수료를 면제를 제공한다. 신용거래 또한 업계 최저 수준인 5.0% 금리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용 또는 대출 거래가 많은 고객을 위해선 계좌개설 이후 1년간 신용거래, 또는 예탁담보대출 이용시 업계 최저 수준인 5.0%의 금리를 적용하도록 했다.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한 주식거래수수료 또한 1년간 면제받는다.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주식거래를 활발히 하는 고객은 계좌 개설 후 1년간 월정액 1만9900원으로 온라인·모바일을 통한 주식거래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삼성증권 스마트사업부 관계자는 "신규 투자자의 다양한 거래 특성에 맞도록 맞춤형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www.samsungpop.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프랭클린템플턴 "대체 크레딧 사업, BSP 브랜드로 통합"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은 미국과 유럽에 기반을 둔 산하 대체 크레딧 운용사인 베네핏스트리트파트너스(BSP)와 알센트라(Alcentra)를 리뉴얼된 BSP 브랜드로 통합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브랜드 통합은...

    2. 2

      "실적 뒷받침 땐 코스피 5700 가능…반·조·방·원 분할매수하라"

      ‘코스피지수 5000시대’가 본격 개막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지금과 같은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을 높게 봤다. 글로벌 유동성이 풍부하고 상장사 실적이 개선되고 있으며 정책 지원 효과까지 부각되고 ...

    3. 3

      코스피 사상 첫 '오천피' 고지 밟았다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나란히 5000과 1000에 안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도 외국인과 기관투자가 중심으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27일 코스피지수는 2.73% 오른 508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