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리 갑순이’ 송재림 김소은 “보는 사람마다 좋다고 난리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 갑순이’ 송재림 김소은의 명품 디테일 연기가 화제다.송재림 김소은의 환상적 연기에 시청자들이 놀라고 있는 것.송재림은 26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우리 갑순이` 제작발표회에서 "김소은과 함께 캐스팅돼서 너무 좋았다"며 "갑돌이, 갑순이 연기하는데 시작부터 이질감이 없더라"고 전했다.이에 팬들은 “고급스러운 느낌” “요즘 두 사람 때문에 난리야” “요즘 인기 최고” 등의 반응이다.디지털콘텐츠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강균성, ‘단발 싹둑’ 되찾은 상남자 외모…‘이모→오빠’ 폭발적 반응ㆍ배구여제 김연경, 리우의 `식빵 요정` 등극에 "깜짝 놀라"ㆍ강균성, 단발머리 `싹둑` 파격 변신…아이돌 아냐? 훈내폴폴ㆍ[롯데 2인자 이인원 자살] 검찰 조사 앞두고 심적 부담 느낀 듯ㆍ`해피투게더3` 딘딘, 지드래곤 향한 `무한 팬심`… "대충 춰도 춤선 예쁘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

      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등 정·관계 및 금융계 주요 인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등 정·관계 및 금융계 주요 인사가 박수를 치고 있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2. 2

      현대차, 2025년 413만 8180대 판매…전년 대비 0.1% 감소

      현대자동차는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71만 2954대, 해외 342만 5226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413만 8180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전년(2024년) 대비 국내 판매는 1.1% 증가, 해외 판매는 0.3% 감소했다.현대차는 지난해 관세 부담 등 통상 환경 변화에 따른 비우호적인 대내외 환경에도 불구하고 팰리세이드, 아이오닉9 등 주요 신차 판매 지역이 확대되고 친환경차 라인업이 보강되면서 고부가 차종을 중심으로 판매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현대차는 올해 친환경 파워트레인 신차 출시, 신규 생산 거점 가동, 권역별 시장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국내 70만 대, 해외 345만 8300대 등 총 415만 8300대를 판매할 계획이다.국내에서 세단은 그랜저 7만 1775대, 쏘나타 5만 2435대, 아반떼 7만 9335대 등 총 20만 8626대가 팔렸다.레저용 차량(RV)은 팰리세이드 6만 909대, 싼타페 5만 7889대, 투싼 5만 3901대, 코나 3만 2738대, 캐스퍼 1만 8269대 등 총 26만 3987대가 판매됐다.상용차는 포터(5만 6538대)와 스타리아(3만 7030대) 등을 합한 소형 상용차가 9만 5147대 판매됐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 상용차는 2만 6799대가 판매했다.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4만 1291대, GV80 3만 2396대, GV70 3만 4710대 등 총 11만 8395대가 팔렸다.지난해 12월에는 국내 6만 2666대, 해외 26만 5727대 등 글로벌 시장에서 32만 8393대를 판매했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3. 3

      AIA생명, 美달러 연금보험 출시

      AIA생명은 빨라지는 은퇴 시기를 고려해 새롭게 준비한 ‘(무)AIA 글로벌 파워 미국달러 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 상품은 월납 금리연동형 연금보험이다. 글로벌 안전자산인 달러를 활용한 통화 분산을 통해 연금 자산의 가치를 높이고 고객들의 보다 여유로운 노후를 위해 설계됐다.저금리와 불확실한 시장상황 속에서도 높은 중장기 환급률을 적용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연금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들은 일정 시점에 발생하는 ‘연금강화 보너스’와 ‘미국 금리 연동 보너스’ 등을 통해 연금액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일정 금액 이상의 고액 계약 고객에게는 장기 유지 시 연금개시 시점의 기본 보험료의 최대 15%를 ‘고액계약 보너스’로 제공한다.연금보험 가입 고객은 은퇴설계, 노후자금 운용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옵션도 이용 가능하다. 가입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거치형 달러연금 전환 제도’를 이용해 고객의 은퇴 시점과 현금흐름 계획을 고려해 연금 구조를 조정할 수 있다. 피보험자 변경을 통해 가족 단위의 노후·상속증여 설계도 가능하다.‘원화환산서비스(CES)’를 통해 별도의 환전 과정 없이 원화 또는 달러로 보험료 납입과 연금·보험금 수령도 가능하다. 일정 금액 이상의 보험금을 미국·캐나다·호주·홍콩·싱가포르 등 해외 계좌로 송금이 가능해 자녀 유학 자금이나 해외 거주 가족의 생활비로도 활용할 수 있다.은퇴 생활을 위한 헬스케어 서비스도 제공된다. 일정금액 이상 가입한 고객은 연금 개시 전 추가 비용 없이 24시간 건강 상담, 전문의 연계, 주요 질환

    ADVERTISEMENT

    ADVERTISEMENT